'그대는 어디에' 영상으로 입덕 했다가, 

돌고 돌고 돌다 보니

어느새 '방랑자'와 함께 출근을 하고 있구나~ 


1시간 출근길이 10분이 되는 무아지경 경험을 해버렸지 모야

꽉찬 콩나물 시루 쟈철 속에서 

눈을 지그시감고 '내적 해드뱅잉'을 하고 있네, 내가? 


신선한 새우에게는 너무 충격적인 경험이야,


현생에 좀 집중 좀 해보려고 했더니

회전문으로 들어가는 거니,  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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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시절 재팔이는 진짜  "빼박 호랭이" 였구나.    크아아아아아앙 !!


( 이 공연 직접 본 새우젓  진짜 "부럽다x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