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모닝~

갤주가 그랬어
우리가 한가족이라고~
갤주라는 울타리안에
아빠 엄마 언니 오빠 형 아우 동생
난가족이 많지않은데 든든한걸~

우리는 음악적한가족이니까, 정신과 마음을 나누고있으니
혈족보다 어떨때는 더 친밀함~

난 삶의 여러파트중에
음악이 그냥 막무가내로 이유없이 좋던데
바다도 그렇고

그냥
이유없이 좋은거 있잖아?
난 바다 음악
난 이 두개가 삶의 피난처요 쉼터야,

오늘하루 우리같이 힘내자
서로의 각자의 그곳에서,

그리고 조금있다 또 만나서!


노는게 제일좋아~
친구들 모여라~

7ce88275b7f6688323ef8691329c706be0734852d0bd1e863e0452e9de8d2dc8e299c7cddfb1c549d709deaa41497f3538a99d2022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