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재의 허무를 극복하는 방법은 기록하는 것이다



걍 출근길에 갑자기 인생 거시적으로 보고 있음 에휴


살아있는 우리는 모두 사라질 숙명을 가지고 있잖냐 


그걸 극복하려면 


기록하는 수 밖에 없는 것 같다


사진을 찍고 생각과 감정을 기록하고


같은 걸 좋아하는 사람들과 이런 곳에서 소통하는 거지





결론은 여기서 많이 떠들어제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