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5월 17일 돌아오는 교통편까지 예약을 마침
그동안 앞자리사수한다고 수시로 예매사이트 들락날락하고 하하,
교통편알아본다고 불꽃 써칭하고
오고갔던길…마주쳤던 사람들, 에피소드들
웃프네,
너희들도 오고가는길 다이내믹한 갤러들 많았지?
운전도 엄청 오래하고~
다들갤주본다는 열정하나로
어디든 갈 기세로
정말 대단했어!
이 기차를 끝으로,
몇달간의 콘투어 여정이 마침표를 찍었어.
이제 담주 서울앵콜콘 티켓까지 도착하면…
먹먹한맘 가눌길 없어라~
- dc official App
나도방금전 서울차편 숙소예매 막 끝냄 먹먹하다
막공이라 한칸이라도 전진하고 싶은데 자리가 정말 안나네 ㅎㅎ
이제 곧 우리가 드뎌 총집결하겠다. 우리는그날어떤모습어떤표정일까. 난 잘모르겠어 전혀예측이안돼 웃고있을지 울고있을지 기뻐할지 슬퍼할지 갤주는어떨까?ㅠㅠ - dc App
@글쓴 임갤러(220.124) 이제 딱 한달 남았네 빨리와 아니 오지마 계속 이 마음 뿐 ㅠㅠ
ㅠㅠ시간이 지나는게 좋으면서도 너무 싫어 ~_~
나지금도운명의끈 듣고있었어~ 이거 고해 이기는거 아닌지몰라? - dc App
최소한 앵콜콘 몇 번 더 해줘야 되지 않나.
그러게. 그래도 ㅇㅌ 콘인데….갤주 왜 그리 서두르시는지… - dc App
하나같이 공감이야. 예매사이트도 난 처음해봤고 전콘따라다니는것도 생전 처음이고 콘에서 마주치며 몇번보며 나름 정이 든 사람들.. 모든게 다 처음이고 꿈만 같았어. 이젠 꿈을 깰 시간이 다가오는건가 슬프다
"모든게 다 처음이고 꿈만 같았어" 격공ㅠㅠ 진짜 이꿈 놓기싫은데…해는 밝아오는구나ㅠㅠ - dc App
@글쓴 임갤러(220.124) 살면서 이리도 열정적으로 한게 있을까 싶을 정도야. 이제 다시 내 원래 루틴대로 잔잔하게 살아가야하는데 오랫동안은 허할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