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락은 아직 낯설지만. .

갤주 덕에 이걸 보겠다고 극장까지 갔다온 내가 

나도 신기함


그시절에도 필름 카메라로 사진 찍는 여신님들 계심!!

관객에 더 눈길이 많이 가더라. ㅎㅎ


갤쥬 생각만 하다 끝났다는 


빨리 전주 가서 우리 바위돌 보구싶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