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밋밋하고 동요나 염불처럼 외지고 이상한데 그 중에 흥얼거려도 노래처럼 들리는 노래 발견!

우선 1집에 너의 곁에서
이 노래가 도입부는 갤주노래 치고는 좀 괜찮게 읊어짐
함정은 "가슴 시리도록 아픈마음을~" 이 부분 부터가 문제

그리고 쥴리!
이노래도 앞부분은 괜찮게 되는데
"언제까지나 내사랑 돌아와 쥴리~ 내곁으로 돌아와 쥴리~~"이 구간 부터 처참해지는거 말고는 괜찮게 흥얼거려짐
함 해보길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