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방석 찾음. 도톰한 외투 접어서 가방에 넣음. 

여기저기 뒤저서 피자배달했을 때 피자 담겼던 그 은색 보온 포장지도 찾음! 등산방석 넣어봤더니 딱 맞음!

은박이 보온효과 냉기차단 뛰어남. 방석 하나 더 살까 하다가 이거면 돼쓰 하고 신남... 

생수도 두병 넣음. 응원봉과 보조배터리 챙김...


토요일에 가지만 마치 오늘인 듯 짐을 쌈


갑자기 진정이 되지 않는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