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작사가가 밝혔듯 남녀간의 사랑이 아닌 모친을 생각하며 만들어진 곡이다

갤주가 공연에서 밝히기 오래전부터 내게는 사모곡으로 사무치는 곡이고

매공연, 가장 진지하게 듣는 곡이다

이런 곡을 부르기 직전에,  큰소리를 외쳐 가수가 박자 놓치고

가사 빼먹게 하는 행위는 팬으로서 경우에 벗어나는 것이란 생각이 든다


할말이 있다면 노래 직전에 하지 말고 다른 여유가 되는, 공연에 방해가 되지않는 시간에 했으면 한다

비난하는 것은 아니고, 팬으로서 최소한의 선은 지키자는 것이다.

공연이 말미에 접어 들고 있어 많이 망설여오다
공연 영상마다 다 그 목소리가 섞여있어

또다시 이런 일이 발생할까 하여 올린다.

섭섭해하지 말고 공연에 방해 되는 큰소리는 좀 때를 봐가며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