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소리 잘 못 지르는 사람들도 많잖아

그래서 다른 팬들이 '"멋있다”, “좋아요” 등등 이런 리액션 해주는 게 오히려 분위기 살리고 고맙게 느껴질 때도 있음



그 덕분에 분위기 살아나고 갤주도 그걸 받아주면서 더 편하게 웃고 얘기하는 게 느껴짐

갤주는 늘 호응 고맙다고 하고 멘트할 때 티키타카 되는 그 분위기를 좋아하는 가수임



괜히 새우젓끼리 눈치 보다가 다들 조용해지는 게 더 어색할 것 같음

곡 흐름만 서로 배려하면 되는 거지

자연스러운 호응까지 줄일 필요는 없다고 봄



기본 매너 지키면서 갤주랑 같이 만드는 분위기는 그대로 갔으면 좋겠음



전주에서도 뜨거운 호응 보내자

갤주가 마음 놓고 신나게 노래할 수 있게 같이 응원하자!!

이제 4일 남았다 떨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