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섵 이벵타임이었는데 갑자기 조명이 날 비추더니 생일이니까 앞으로 나오라는거야
속으로 허얼 어케 알았지?! 대박대박외치면서 그와중에 또 진짠데 안믿을까봐 민증 챙겨서 나가야겠다 싶어서 민증 찾다가 결국 못찾고 무대앞으로 졸라 뛰어나가는 꿈이었어(요 근래는 내 생일도 아님. 걍 꿈에서 내 생일인 설정이었나봄)
뭘 받았는진 모르는게 그 전에 깸ㅋㅋㅋㅋㅋ 아 잠만 근데 다시 생각해보니 나 왤케 무대앞까지 오래 달렸지... 꿈에서 겁나 뒷자리였구나 흗흫흐흐흑 ㅜㅜ
콘서트가 다가오니 이런 꿈도 다꾸네... 이 글이 현실이 된다면 이 글은 성지가 됩니다. 임멘.
달콤한 꿈을 꾸었꾸나……. 부럽다ㅎㅎㅎㅎㅎ 아까 갤에 올라온 스윗 드림 들었니?
어느 깊은 봄 밤, 잠에서 깨어난 새우젓이 울고 있었다. 그 모습을 본 임빠가 기이하게 여겨 새우젓에게 물었다. “무서운 꿈을 꾸었느냐?” “아닙니다.” “슬픈 꿈을 꾸었느냐?” “아닙니다. 달콤한 꿈을 꾸었습니다.” “그런데 왜 슬피 우느냐?” 새우젓은 흐르는 눈물을 닦아내며 나지막이 말했다. “그 꿈은 이루어질 수 없기 때문입니다"
@글쓴 임갤러(218.147) 이거지 이거ㅋㅋㅋㅋ 문학 새우젓이구나 나도 이거ㅜ생각함 생일이 지금이 아니니까 다른 걸로 꼭 불렸으면 ㅠㅠ
재밌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