늅들중에 야외공연이 처음이면
참고하면 좋을 듯 해서

우선 돌계단에 대처하는 각자의 방법을 찾아야 하는데
방석이 있으면 그거 가져가고
한번 사용할건데 적은 금액이라도 부담이라고 느끼면
택배박스 있으면 적당한 크기로 잘라서
몇개 포개서 깔고 앉아도
냉기차단이 어느정도 될거야

추위에 약한 체질이면
번거롭고 부피있어도 패딩 준비하자

움직임이 자유롭도록
조끼타입 롱패딩 베스트 엉덩이 푹 덮는 거
이것도 괜찮을 것 같다

몸이 다소 부실하면
근육통이나 담이 생길 수 있으니 미리 준비를 해야 하는데
평소 소화력도 약하고 여기저기 아프다면
영양제를 꼭 챙겨야 한다
모든 불편한 증상에 기본이 비타민 D 이다
희귀질환 난치병 고질병 만성질환에
비타민 D를 복용하면 매우 긍정적이다
권장량의 만프로이상을 복용하지 않는다면
부작용은 거의 없다고 하는데

그래도 복용하지 않다가 복용한다면 용량을 잘 살피고
복용후 컨디션이 불편하다면 조절할 필요가 있으며

비타민 D는 호르몬 역할도 하기때문에
오전중에 복용해야 하며
오후늦게 복용시 잠이 안 올 수도 있다
지금 시대는 비타민 D가 햇빛으로 충당되는 시대가 아니라고 한다
또한 비타민D가 햇빛을 받고 체내에서 합성이 되려면
그동안 해롭다고 알려진 포화지방과 콜레스테롤성분도 필요하다고 한다
이전 시대에는 나쁘다고 한 것들이 요즘와서는 다르게 인식되는
경우도 꽤 있는데
지방성분과 콜레스테롤에 대한 내용이다

물론 체질에 따라 다른 반응이 있으니
자기 몸을 잘 이해하는 것이 무엇보다 필요하다

뭘 먹고 몸이 안 좋을 때는 거의 대부분
몸무게가 정상수준이 아닌 경우인데
표준체중이라는 것도 있지만 그것보다는
내 몸의 컨디션이 가장 좋은 상태의
체중과 체형의 밸런스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몸에 지방이 적절하게 있으면 도움이 되지만
이소성 지방과 복부지방은 해로우니
이것을 잘 관리해야 한다

이것은
적절한 식단 수면 운동으로 가능하며
필요시 영양제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식사시 지방 단백질 채소등을 먼저 섭취하고
탄수화물을 나중에 섭취하면
인슐린 저항성이 거의 생기지 않으며
평소에 멀티영양제를 꾸준히 복용하면 식욕조절에 도움된다

그게 뭐든 모든 통증에는 기본은 마그네슘이다
신경 근육 뼈 관절 이 잇몸
삶의 고통과 그 괴로움까지도
마그네슘을 복용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마그네슘은 체내에서 하는 일이 무척 많다
특히 자율신경계와 부신건강에 매우 중요하다

우리 몸은 여러 기제로 작동하며 설명되는데
자율신경계가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며
이것의 근간은 
비타민 D의 조절하에
칼슘과 마그네슘의 작용에 있다
근육을 예로들면
근육의 수축은 칼슘이 근육의 이완은 마그네슘이 작용한다

평소에 근육이 잘 굳는 느낌이 있고 뭉치는 느낌이 있으면
마그네슘을 좀더 필요로 하는 상태일 수 있으며
손발이 아프거나 고관절 통증이 있으면
식이유황을 복용하면 도움이 된다

평소 예민하고 정신 에너지를 많이 사용하는 경우
목이나 어깨등이 뻣뻣하다면
마그네슘을 식후에 복용하면
통증완화와 근육이완제 효과가 있다
마그네슘성분자체가 근육이완제와 진통제 효과가 있다
경련 떨림 비대칭 각종 통증은
몸이 마그네슘을 필요로 한다는 신호이다
근육통에 스트레칭이 도움이 된다

몸은 정대칭에 가까울수록 건강하다고 한다


마그네슘 단일 성분이
불편한 증상을 다 커버할 수는 없으니
다양한 비타민과 미네랄을
일정 부분
음식이든 영양제의 형태로든
섭취 복용해야 한다

만성피로를 자주 느끼는 체질이라면
소장과 대장을 충분히 비워주고
낮에는 탄수화물보다는
체질과 취향에 맞는 단백질 지방 과채류를
소화흡수에 용이하게 식단으로 하면 도움되는데
탄수화물은 몸에 필요하지만
과잉될 경우와 아침부터 많이 섭취하면
졸음이 유발될 수 있다
피로감과 졸음은 다른 증상이지만
유사하게 느낄 수 있다

식단에 건강한 지방을 추가하면 좋은 이유는
체내에서 지방성분은 에너지 효율이 좋으며
포만감이 있으며 혈당을 거의 건드리지 않는다

지방성분이나 지용성성분인 비타민 a d e k
비타민 c 마그네슘성분
캡사이신등의 매운맛이 장활동을 과하게 활발하게 할 수 있다
용량이 과해서 발생하기도 하지만 
평소 식이섬유가 부족하거나 몸에 칼슘이나 철분이 부족해서 그럴 수도 있다

이때는 영양제를 살펴보고 용량을 조절하거나 격일로 복용하거나
여러 방법을 모색할 수 있으며
빠른 지사작용으로는
익힌고구마나 노란바나나를 섭취하면 도움이 된다
고구마나 바나나에는 식이섬유가 풍부하며
떫은 맛 성분인 타닌=탄닌이 있어서
과도한 장활동을 조절할 수 있다
평소에 타닌 칼슘 철분이 과잉되거나 짠맛부족 수분부족 등이 장을 건조하게 할 수 있다

체질에 따라서
타닌이 소화에 부담되기도 하며
미네랄을 흡착하기도 하니
현재의 자신의 체질상태를 잘 이해하는 것이 필요하다


평소에 장활동이 과할때는
칼슘 철분등이 필요한 불균형일 수 있으며
자율신경의 불균형일 수 있다
과민 예민 이런 증상이 붙는 건
자율신경계의 불균형이다

이때는 수축과 이완에 작용하는
비타민 d 마그네슘 칼슘이
최적으로 조합된 영양제를 복용하면
몸의 균형을 쉽게 맞출 수 있다
비타민 d 복용으로 좋아지는 경우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엔
추가로 마그네슘과 칼슘성분을 고려할 필요도 있다
체질 상태에 따라서 칼슘성분의 반응이 다른데
칼슘성분이 들어있는 영양제를 복용하고
통증을 느끼는 경우도 있으니 이럴때는
비타민 k2를 추가하거나 칼슘을 제외시키면 된다

평소에 짠맛 지방또는 오일 수분을 적게 섭취하면
칼슘성분으로 인한 통증이나
결석등이 생기는 경우도 있다고 하니
이것도 염두에 두면 도움이 될 듯하다

결석이 잘 생기는 경우
생채소 특히 시금치같은 채소는
반드시 나물형태로 섭취하고
기름과 수분을 적절히 섭취하는 방식이 좋다

식사를 충분히 하면서 수분섭취가 적절한 경우 
신장에서 걸러진 배출은 하루 네다섯번 정도
대장을 통한 배출은 하루 한번
또는 격일로 한번 정도가 건강한 상태라고 한다


상체형 체질은
갑상선 피로가 생길 수 있으며
하체형 체질은 부신피로가 생기기 쉽다

요오드는 상체형에 더 필요할 수 있고
마그네슘은 하체형에 더 필요할 수 있다

요오드와 마그네슘은
여러 기능을 하지만
신경계에 작용한다

평소 예민이 타입은 요오드와 마그네슘이 충분해야
건강을 유지하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마그네슘은 저녁식후 복용하면 숙면에 도움되며
다음날 아침 컨디션이 좋아진다

마그네슘은 체질에 따라서
낮에 복용하면
이완되는 에너지때문에 졸음이 생길 수 있고
장활동이 과하게 활발할 수 있다

사상체질적 견해로 간이 약한 체질이 있다고 하는데
이런 체질은 비타민 c 비타민 b군 밀크씨슬영양제가 도움이 될 수 있다

비타민 c는 체내합성이 전혀 안되므로
평소 과채류를 섭취하지 않는다면
영양제를 복용하는 것이 필요하다

비타민 c는 속쓰림과 장활동이 과해지는 것을 주의해서
불편감이 없는 정도의 용량을 식후에 복용하는 것이 좋으며

비타민 c는 화학식이 포도당과 유사해서
체질에 따라서 혈당이 다소 오르는 경우가 있다고 하니
당분을 덜 섭취하고 몸에 짠맛이 너무 부족해지지 않도록 하면 좋다

당분은 열체질은 적게 섭취하는 것이 긍정적이며
냉체질이면서 체력도 약하고 근육도 거의 없다면
당분은 빠른 에너지원이 되며 체온을 올리는데 도움이 되므로
이런 체질은 단맛을 추가하는 것에 너무 부담을 갖지 않아도 된다

열체질은 짠맛성분과 수분이 부족해지지 않게
냉체질은 단맛성분을 너무 배격하지 않는 것이 좋다

탄수화물 단맛 짠맛 수분이 부족하면 숙면을 이루는데 지장이 있을 수도 있다
불면증이 있다면 단백질위주의 식단을 점검해 볼 필요가 있다

체질에 따라서 단백질위주의 식단이 활력이 되는 경우도 있고
건강한 탄수화물위주의 식단이 몸이 더 가벼운 경우도 있다
아마도 적절히 병행하는 것이 긍정적인 경우가 대부분일 테니
여러 식단을 시도해 보면서 최적의 컨디션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비타민 c는 세균 바이러스 질환에 강력한 작용을 하며
항산화제 역할을 하면서 적혈구의 흔적인 철을 재활용하며
간 피부 결합조직 등에 매우 긍정적으로 작용하며
몸에 해롭게 작용하는 납 수은등의 중금속배출에 도움이 된다고 한다

비타민 b군은 체내에서 합성이 되기는 하지만 합성과정이 복잡하고
당분과잉과 과식을 할 경우 소모가 많이 발생하며
이것은 피부 트러블로 바로 드러나기도 한다

밀크씨슬영양제는 괜히 뭔가 많이 피곤할때
계절적으로는 주로 봄에 눈충혈이 발생할때
식단도 하면서 비타민 c와 함께 복용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열체질은 짠맛과 수분을 필요로 할 수 있으며
영양제 선택시 철분이 제외된 것으로
수용성 성분인 b군과 c 위주로

냉체질과 여성의 경우
체온조절에 도움되는
지용성성분과 단백질식단을 적절히 하면서
뼈건강성분과 철분섭취를 충분히 고려하는 것이 좋다

몸이 건강하면 모든 상황이 부드럽게 흐르며
원만한 인간관계가 형성되며 성장기 사춘기 갱년기가 수월해진다고 한다

호흡법도 잘 활용하면 심신건강에 안정을 줄 수 있다고 하니
힘들때는 공기맑은 곳에서 깊은 호흡을 하면 머리도 마음도
평화로워진다고 한다

체질은 고정된 것이 아니므로
항상 벨런스를 유지하는데 관심을 가져야 한다


늅뿐만 아니라 우리 모두 최상의 컨디션으로 남은 콘에 임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