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곡이 뭐가 될지 모르니까 더 설레어... (전주에서 안할수도 있지만)

데스페라도나 쉪오마핱처럼 팝송일수도 있지않을까? 새우들이

환장하는 탐캣일까? 


그리고 몇달동안 갤질하면서 너희 새우젓들 너무 좋아졌어

너희 너무 친절하고 웃기고 재밌고 

너희 얼굴 아무도 모르지만 너희 만날 생각에 더 떨리지뭐야

덕질은 같이해야 잼나는게 맞나봐 넘 즐거워 오래오래 함께하자 ㅋㅋ


거리와 직업상 전주가 내 마지막 콘서트야

너네 보는거 마지막이니까 눈에 많이 담아볼게

전주에서 아래와 같이 찐득한 눈알로 누가 너네 쳐다보면 그건 나야 알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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