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초에 윗동네 야외공연장 갔을 때 롱패딩에 핫팩 

들고도 덜덜 떨었음. 그때 낮에는 반팔입고 다님ㅎ


 현재 남쪽나라 해 떨어지고 겁나 쌀쌀&추움.  

감기 걸리기 좋은 상황인데 낮에 햇빛은 좀 강해도

시원&쌀쌀했음.


남쪽나라 보다 위에 있는 전주라서 더 싸~할 거로 생각됨.

공연 입장 시간까지 3시간 이상 야외에서 있는 거라 

덜덜 떠는 것 보다 차라리 껴 입고 쪄죽는 게 나음.


특히 추위 많이 타는 새우젓은 짐이 많더라도 

껴 입으셈. 나도 이번에는 방석핫팩 못 찾아서 그냥 방석

들고가는데 살짝 걱정됨ㅋㅋ


마스크 쓰고 떼창할 수 있을지 잠시 걱정했는데

그냥 내 목을 버리면 되겠더라는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시 말하지만

얼어죽는 거 보다 쪄 죽는 게 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