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콘서트 즐긴 얘기 들으면 좀 남 얘기라 와닿지 않아
가서 노래 듣고 보고 그냥 그러고 집에 오는게 다인데 여긴 그 이상의 것이 있는거 같아서 나와는 동떨어진 세상 같아
이런것도 즐길줄 아는 사람 따로 있고 나 같은 사람 따로 있는듯
자리욕심 크게 없었는데 이번에 운이 좋아서 앞자리 겟했는데 너무 앞자리를 잡았나 싶어
즐길줄도 모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