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건물안에서 
건물밖 왁자지껄 신나는 소리에…
왠지 밖에 나가고싶은 상념에 빠진적이 있는데…

이렇게 좋아하는 단한사람 갤주와
죽이 척척 맞는 너희들과
봄밤 야외에서 하나가 될 그 분위기를 생각하니
상상만으로도 좋은데…

그럼
내일은 얼마나 좋으려고 이럴까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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