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을 내가 어찌 잊을까?
사랑  이랑 고해는  완젼 갱신 
무슨 꿈 꾸는듯
인사 부를  땐 눈물이 주체가 안되더라

아 막공 때 어쩌지???
꿈 꾼듯 한 공연뒤에 이 아릿 하고 찌릿함은 
나의 어려웠던 사랑 끝에 느껴지는 통증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