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오늘도 부러운 밤이구나.

거의 두달 콘서트 못 간 나는 불안 + 질투 + 자아분열 콤보 맞고 각성했었지.

겨우 정신 붙잡고 좋은 사람들과 함께

현생의 업에 대항하며, 전쟁같은 고군분투의

과정을 지나...사진을 찾는 목마른 사슴이 되어...

뭔가 하나 벌이고 있다.

조금만 기다려라

참여 새우젓 :  재팔포에버, 임대생, 아빠또만나, 슬기로운 임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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