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씩 그리운 내 진짜 인생은-”

그 대목 들으면서 늘 드는 묵직한 생각


두발 딱 붙이고 살면서

가끔 그리운 진짜 인생은 뭘까


갤주가 전주콘에서 떠나는 사람 맘 편히

보내달라고 하시며

제2의 인생 살아야 한다고 하셨는데

그 제2의 인생이 무엇이든 온 맘 다해 응원하지만


접어지지 않는 사랑, 그리움은

또 어떻게 다스리며 살아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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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콘이라 그런가

어제 갤주미모는 천상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