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씩 그리운 내 진짜 인생은-”
그 대목 들으면서 늘 드는 묵직한 생각
두발 딱 붙이고 살면서
가끔 그리운 진짜 인생은 뭘까
갤주가 전주콘에서 떠나는 사람 맘 편히
보내달라고 하시며
제2의 인생 살아야 한다고 하셨는데
그 제2의 인생이 무엇이든 온 맘 다해 응원하지만
접어지지 않는 사랑, 그리움은
또 어떻게 다스리며 살아야 할까
야외콘이라 그런가
어제 갤주미모는 천상계
“가끔씩 그리운 내 진짜 인생은-”
그 대목 들으면서 늘 드는 묵직한 생각
두발 딱 붙이고 살면서
가끔 그리운 진짜 인생은 뭘까
갤주가 전주콘에서 떠나는 사람 맘 편히
보내달라고 하시며
제2의 인생 살아야 한다고 하셨는데
그 제2의 인생이 무엇이든 온 맘 다해 응원하지만
접어지지 않는 사랑, 그리움은
또 어떻게 다스리며 살아야 할까
야외콘이라 그런가
어제 갤주미모는 천상계
표정봐 진짜 살아야지야,, 나 오늘 이노래 오백번 들을껴
나도 갤주가 그리워하는 그 진짜 인생이 뭘까 늘 생각함 표면적으로는 락이라고도 생각되는데 이 노래의 무거운 고뇌를 듣노라면 더 심오하고 깊은 부분 같음
1부에 조명때문인지 머리카락과 옷이 은빛이여서 만찢남 같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