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내가 견뎌온 날들 음원 공개된 다음날 우연찮게 전주 한옥마을을 가게 되었는데
거리 스피커에서 내가 견뎌온 날들 노래 나왔음
어떤 매장에서 나온 것도 아니고 공지 멘트 날리는 전봇대?에 달린 스피커에서 크게~
노래 끝나고 공지사항 나오는데 관계자 중 임빠가 있다는 확신을 했음
왜냐하면 공지 멘트 전후로 내가 견뎌온 날들 딱 한 곡만 틀어줬거든
그리고 그 날 한옥마을 돌아다니면서 나오는 음악중 따끈따끈 신곡은 내견날 딱 한 곡 뿐
어? 그때더 비슷한 글 갤에서 봤던거같은데 - dc App
내가 썼으니까 기억하는구나
크으 낭만 새우젓은 새우젓이 알아보는 법
진짜 깜짝 놀랐었어 하필 난 그 거리를 지나고 있었던 그 타이밍
나도 그 글 기억나 그때 음원 나온지 얼마되지도 않아서 다들 신기해했었지 전주가 진짜 마음에 많이 남겠다
ㄴㄷ 기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