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 함께 조명이 소리의 결처럼 흐르더라.

어디선가 향기가 훅 끼쳐오고, 하나 둘 별이 돋고, 하얗던 낮달은 점점 빛을 발하고, 갤주의 소리는 먼 우주까지 가 닿을 것만 같고.. 꿈처럼 아름답고 행복한 봄밤이었네.(감사합니당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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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 주변 벽에 이 글귀가.. 그러게, 별처럼 수많은 가수들 중에 다행히 갤주를 만나 생이 위로받고 행복했었네.(감사합니당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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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로운 오후를 갤주 노래 벗하여 어슬렁어슬렁, 버스시간은 점점 다가오는데 전주, 떠나기가 시르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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