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니맘대로 갤주에 대한 마음의 크기를 정해?
조상님들 앞에서 주름잡을건 없지만
뉴비라고 하찮은 시간 아니고 가벼운 마음 아님
읽어보니 기분이 꽤 나쁘네
임갤러 1(182.216)2026-04-27 01:49:00
현실에 ㄹㅇ 친구없을거 같음
임갤러 2(223.38)2026-04-27 02:07:00
답글
222 저런말을 어떻게 아무렇지 않게 뱉지?
임갤러 1(182.216)2026-04-27 02:14:00
답글
@임갤러1(182.216)
친구 많은 사람은 이런 말을 아무렇지도 않게 밷는구나
임갤러 6(39.7)2026-04-27 08:46:00
글만 썼다 하면 사람 기분 더럽게 만드는 재주가 있는 그 분이신듯ㅋ
올드비 선민의식 씹ㅋㅋㅋㅋㅋ 한낱 새우젖 주제에ㅋㅋ - dc App
임갤러 3(118.235)2026-04-27 02:31:00
답글
고닉 통피 번갈아 쓰는 그 분이신듯ㅋ
임갤러 5(39.7)2026-04-27 08:19:00
도대체 왜 이런글을ㅠㅠ 성숙해지렴 뉴비들이 얼마나 안타까운데 지나온 시간속에서 힘들때도 있었지만 추억도 많았는데 뉴바들은 쌓을 기회조차 멀어지는것 같아서 하나라도 더 공유해주려는 다른 갤러들 노력은 안보이냐
익명(106.101)2026-04-27 02:57:00
갤 활동을 한지 얼마 안되는 내가 슨배님들보다 갤주에 대해 아는 바가 적을지는 몰라도 갤주하고의 나의 추억은 토토즐 시절부터야. 갤주에 대한 입덕을 얼마전에 한 이들은 하루 하루가 얼마나 귀하고 소중하고 더 절절하겠어? 부모님 하고 사랑의 깊이가 막내라서 더 적다 할 수 있니? 추억의 크기가 연애의 시간에 비례하니? 이러지말자!!
조용한된장찌개(220.65)2026-04-27 07:30:00
답글
맞말 막내가 더 애틋해 시간의 비례가 아니고
서로의 감정이 중요해 함께하지 못한 그 시간이
더욱 아쉬워 새록새록 그립고 그립다
? 니맘대로 갤주에 대한 마음의 크기를 정해? 조상님들 앞에서 주름잡을건 없지만 뉴비라고 하찮은 시간 아니고 가벼운 마음 아님 읽어보니 기분이 꽤 나쁘네
현실에 ㄹㅇ 친구없을거 같음
222 저런말을 어떻게 아무렇지 않게 뱉지?
@임갤러1(182.216) 친구 많은 사람은 이런 말을 아무렇지도 않게 밷는구나
글만 썼다 하면 사람 기분 더럽게 만드는 재주가 있는 그 분이신듯ㅋ 올드비 선민의식 씹ㅋㅋㅋㅋㅋ 한낱 새우젖 주제에ㅋㅋ - dc App
고닉 통피 번갈아 쓰는 그 분이신듯ㅋ
도대체 왜 이런글을ㅠㅠ 성숙해지렴 뉴비들이 얼마나 안타까운데 지나온 시간속에서 힘들때도 있었지만 추억도 많았는데 뉴바들은 쌓을 기회조차 멀어지는것 같아서 하나라도 더 공유해주려는 다른 갤러들 노력은 안보이냐
갤 활동을 한지 얼마 안되는 내가 슨배님들보다 갤주에 대해 아는 바가 적을지는 몰라도 갤주하고의 나의 추억은 토토즐 시절부터야. 갤주에 대한 입덕을 얼마전에 한 이들은 하루 하루가 얼마나 귀하고 소중하고 더 절절하겠어? 부모님 하고 사랑의 깊이가 막내라서 더 적다 할 수 있니? 추억의 크기가 연애의 시간에 비례하니? 이러지말자!!
맞말 막내가 더 애틋해 시간의 비례가 아니고 서로의 감정이 중요해 함께하지 못한 그 시간이 더욱 아쉬워 새록새록 그립고 그립다
참 잘도 낚인다
안그래도 아픈데 서로 할퀴지말자
222222
너 게이가 머 얼마나 올비인지는 모르겠으나 갤질도 덕질도 헛하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