끼야옥!! 내 최애 사진을 이케 커다랗게 보니
심장이 뻐렁친다아아앗——!!!!!
진짜 미모 무엇.. 어케 사람이 잘생기면서 또 예쁘지?! 이 둘이 공존하는 게 가능한 일임?? only 임재범만 가능한 듯..ㅎㅎ
갤주 미모야 언제고 다 레전드지만,,,
진짜 2013 걷다보면 때 갠적으로 젤 내 스탈임..! 뭔가 청순함이 요때 Max였던 것 같음! 소녀미가 있달깤ㅋㅋㅋ
완전 남성다움 이랑 소녀미가 같이 느껴질 수가 있다는 게..
진짜 너무 신기함ㅎㅎ
진짜 나 이 때 뭐했냐.. 하긴 이 때 중딩이었는뎈ㅋㅋㅋ뭘 알겠어ㅠㅜㅜㅜ
이제 걷다보면 앨범 하나하나 즐겨봐야겠당
아 벌써 설레~~~~~~
나도 이사진 진짜 좋아햐... 이사진은 머리카락이랑 조명이랑 저 뽀얀피부랑 목선이랑 가슴에 올린 손이랑 마이크잡은 손이랑 악세사리가 포인트지
빼꼼 튀어나온 타투는요?
아.. 맞아.. 진짜 포인트가 한 둘이 아닌 사진임! 나 입덕하고 노래 찾아 듣다가 이 앨범 자켓 사진 첨 봤을 때 충격먹음..ㅋㅋ 내가 초딩 때 나가수에서 본 사람이랑 동일인물이 맞나 싶었음(아무래도 스타일링이랑 분위기가 많이 달라서) 내가 알던 임재범은 빡빡머리에 안경 쓴 모습이 넘 각인 되어 있었거덩.. 아무래도 난 어려서 그 때 갤주를 첨 봤었고,
나가수 여러분 무대가 넘 충격적(p)으로 각인되어 있었어서..! 아니 나 초딩시절에 아빠가 나가수를 진짜 주구장창 봐가지고 나도 반강제?로 같이 봤는데(어려서 노래 이해를 못 할 때다 보니..) 그렇게 나가수를 질리도록 같이 봤는데, 지금 기억나는 무대는 갤주의 여러분 무대가 유일함..ㅎ 다른 가수들 꺼 하나도 생각 안 남ㅋㅋㅋ 뭔가 그 여러분 무대는
초딩인 내가 봐도 뭔가 달랐음.. 너무 강렬했달까,,, 그 때 갤주의 그 눈빛을 잊을 수가 없음.. 화면 밖으로 레이저 쏘는 줄 ㅋㅋㅋ 초딩이었던 나는 솔직히 쪼끔 무서울 정도였음ㅎㅎ 그 기억을 가진 채로 저 2013 걷다보면 콘 자켓 사진을 봤을 때의 충격이란..! 알고보니 임재범은 옛날옛적부터 긴머리일 때가 더 많았었다는 사실을 뒤늦게야 알게되었지ㅎㅎ
@임갤러2(223.38) 어우 말모말모 난 저 십자가 타투가 젤 조음!! 내가 무굔데도 조음ㅋㅋㅋ 저 타투가 젤 간지남!
@임갤러2(223.38) 그 다음으로 좋아하는 타투는 등에 커다란 날개 타투!! 넘 간진데 넘 커서 받을 때 꽤나 아팠을 것 같음ㅠ 시간도 오래 걸리고ㅠㅜ
청순함 남성미 소녀미 맞다 ㅋㅋㅋ
그치!! 아 어떻게 이게 한 사람한테 다 공존하지?! 난 저 2013 걷다보면 콘 때 눈빛이 진짜 소녀소녀함..! 다른 때 보다 유독 눈이 촉촉해보인달까? 우수에 찬 느낌이 들어
ㄹㅇ 볼때마다 신기한점 잘생기면서 이쁘다는거
진짜! 너무 신기해.. 같은 사진에서 잘생김과 이쁨이 동시에 느껴짐! 분명 되게 시원시원하고 남자답게 생긴 얼굴인데, 이뻐..! 진짜 미스테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