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이직준비 때문에 인포 자소서 만드는 중인데,

내꺼 만들다가 옆길로 새서 갤주 것도 맨들어봤어.

(앓다죽을 퍼플 재범ㅜ)


무려 40년이라는 긴 세월과 노력들을

A4 용지 한 장에 다 담기에는 당연히 부족하지만 말야.



저 타임라인 안에 나는 언제쯤 등장했을까..?

아마도 2011년 나가수 때였을 거야.

어린 나이여서 갤주가 부르는 노래의 깊이를 이해할 순 없었지만,

그 이후로 임재범이라는 가수를 기억할 땐

항상 저 프로그램이 떠오르곤 했어.


다른 두더지들은 몇년도부터 땅굴을 파왔는지도 궁금하네.



나중에 볼 기록용으로 갤에 올려둘게.

하루에 몇시간씩 갤질 하는데 이쯤되면 고닉 파야할까도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