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비루해서 정말 할까 말까 망설이다
공연장 도착 전까지 분위기 봐서 아니면 그냥 집에 들고 올 생각 하고 가져갔는데
금방 품절 난 거 보고 깜짝 놀랐었어
부끄럽고 쑥스러워서 그냥 아무 데나 놓고 사라졌는데도 뭐
깜박하고 못 버리고 껴 놨던거 까지 싹 다 클리어
밑에 키링 가져갈래 글 보니까 걱정 붙들어 메라고
무려 키링인데 품절 대란 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