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차표 미리 예매해둔것도 있긴한데

시간대가 애매한가 싶어서

다시 보고 있는데 기분이 이상하다


일 아니면 집밖으로 잘 안나가는데

갤주 덕분에 전국을 돌아다녀본것 같거든


대전 다녀오면 이제 다른지역 갈일도 없을거라

기분이 뭔가 차분해진다


몰라 일단 지금은 일요일 설레하고

틈나면 갤 구경하면서 두더지로 살래ㅋㅋㅋ

좋아하는 마음은 기한정해진거 아니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