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난 적이 없는 새우젖, 두더지입니다.

꼭 인사하고 싶었어요.

갤주, 진심 고마워요.

이렇게 설레임을 느끼며 살게 해 줘서.

어디에서도 느껴보지 못하는 설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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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장을 가득 메운 사람들

갤주에게 불특정 다수같은 팬덤이지만

들여다보면 하나 하나 새우젖 한마리, 두더지 한마리....

갤주가 노래하는 "사람"입니다.

그 사람들이 조금이라도 갤주 삶에 촉촉한 기쁨이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