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더 파고파서 그런가

나 나름 뉴비라고 느끼고 있었는데


15~16년도에 30주년, 22~23년도에 집돌콘 갔었다ㅠ

짧게 입구사진정도만 찍어둬서

지금처럼 촘촘하게 기억해두지 못한게 너무 아까워


그때나 지금이나 난 항상 애매한 두더지같지만


갤주 존재를 알고부터는 항상

금맥이라도 깔고앉은마냥 자랑스럽고 든든했다고

얘기하고 싶었어


이제 대전콘이 오늘이 됐네

각기 다른 두더지들도 대장 두더지도 이따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