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세한 후기는 이 심정으로는 바로 못 적겠고갱신이란 말 어쩔수 없이 또 씁니다. 이렇게 해놓고 다른 단어를 언제 찾아 써요. 청청 패션 구척장신 다리로 압샬 시켜놓고 방금 옆으로 지나가는 머글들이 찬사 릴레이인데할머니가 하신 한마디가 젤 인상깊음어쩜 물도 조금 밖에 안 먹느냐고 정말 모이스처하면서 열정적이고 가슴을 불태우는 공연 이었음-못 온 두더지들 참고해-
영감님 마지막에 무아지경
완젼 ~~ 나도 가까스로 정신줄 잡음 최고였어
대두(큰콩)님 은퇴는 무신 !! 칠순잔치까지 거뜬 없더구만 ~~ - dc App
우리중에 젤 장수 하실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