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세한 후기는  이 심정으로는 바로 못 적겠고

갱신이란 말 어쩔수 없이 또 씁니다. 
이렇게 해놓고  다른 단어를 언제 찾아 써요.  

청청 패션 구척장신 다리로 압샬 시켜놓고 
방금 옆으로 지나가는  머글들이  찬사  릴레이인데

할머니가 하신 한마디가 젤 인상깊음
어쩜 물도 조금 밖에 안 먹느냐고 

정말 모이스처하면서 열정적이고 가슴을 불태우는 공연 이었음

-못 온 두더지들 참고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