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진짜 65세 영감을 멋지다고 생각하게 될 줄은 꿈에도 몰랐어

근데 이 영감은 뭐지? 왜 이런 매력이 있음?

타고난 매력이 그냥 철철 넘침

본인은 몰라도 우리는 다 알고 있음


본투비 섹시 가수임(아 가슴 두근두근)

섹시한 목소리/  얼굴 노래할 때  저 심취한 잘생긴 표정 /큰 키/탄탄한 허벅지(바지 핏 무엇)/ 또렷한 이목구비

그냥 전체가 개섹시함


가만 생각해보니까 우리 삼촌보다 두 살 많더라(현타옴)

우리 삼촌은 그냥 할배로만 보였는데 ㅋㅋ


병원가면 대기시간에 검진 영상 한번씩 나올때 보면 65세 할아버지들 다 허약하게 나오잖아 


근데 이 영감은 나이를 생각 자체를 못 하게 만듦

이게 관리의 힘인가?

운동? 식단? 피부관리?

아니면 그냥 타고난 건가? 진짜 궁금함

아무튼 대전콘 보고 또 심장 벌덕거리고 뜨거워짐


임다정님 회전문에 제대로 갇혀버렸다

못 나가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