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콘이 뜨거웠고
대전콘은 시원했지.

이번엔 대장두더지 들려주는 음악 
하나하나에 그 마음 그대로 느껴보려
집중집중했던 시간.

한곡한곡
감정이 풍부히 담겨있고
집중하면 그마음 그깊이가 전달되는건지 
마음깊은 울림이 밀려왔던 시간.

감동되어 많이 눈물이 나던,
위로가 되는 음악들..
힘이 되주는 , 응원해주는 한곡한곡

나에겐 그러했던
260503 대전콘.

좋은 음악 감사하며~
잊지않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