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대와가수로써의 삶은 뒤로하고새로운삶을 그리고 계신듯 한데,어떤길을 가게될까 전혀알수없지만대한민국음악역사에 한획을 그은분인데,60대이후 어떤삶을 사실지우리가 전혀 예측하지못한 영역일수도,또 먼발치에서 국민의 한사람으로지켜보며갤주는 아마그 어디에 그 어떤모습이든반짝반짝 빛이날꺼야- dc official App
갤주 노래가사에 빈번히 나오는 단어 '바람'. 아마 바람처럼 자유롭게 살고 싶으신듯. 타인의 시선에서 벗어난. . '집'이 그리우면 언제든 돌아와 줘요~
2222222 어디든지 부는 바람~*
대장님!! 항상 사랑하고 응원하고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