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주를 알기전 나에게 락은 그저 시끄럽고 요란한 음악장르 -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다.

한 사람의 펜이 된다는 게 , 락이란 쟝르의 선입감 마저 바꿔버렸다는....


막콘이 다가오니 긴 시간들이 불쑥불쑥 튀어나오고 있다.

그 중에 하나가 락에 빠져 영상작업을 하던 시간들.


뭣모르고 갤주에 대한 자료나 영상이 너무 없어 시작하게 되었는데, 그 영상들을 보면 막 삭제하고 싶을

정도로 챙피한 것도 있지만... 아무튼 그랬다.


보잘 것없는 내 영상 많이 좋아해준 새우젓들 그리고 뉴비들 이 자리를 빌어 말한다.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