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일산콘(?)에서 대장님이 고해 노래 전 뭐하는지 알려주셨는데..


잘되게 기도할 때도 있고..

집에가서 집안일 뭐하지 (기억이라 정확친 않지만...)하는 생각..

바지 슬쩍 추키기도하고...

일산콘 당일엔 집에가서 재활용 할 생각하셨다는데...


이번엔 무슨 생각하셨을까...???  

오늘 아침 빨래널다 문득 궁금해짐...



대전서 고해 시작하실 때 지금은 무슨 생각하실까 해다.. 

고해듣고 그냥 궁금한 것 다 까먹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