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글 = 오페라 글라스
나도 뮤덕 등이 아니라서 잘 모르는데
보통 프로스태프 P7, 스스줌 (스포츠 스타 줌) 많이 쓰더라.
스스줌이 조금 더 가볍다고 본 거 같음.
다른 공연 갔을 때 옆에 있던 분이 오글을 꺼내서 보더라고.
초면에 나한테도 잠시 빌려줘서 봤는데 신세계였음.ㅋㅋㅋㅋㅋㅋㅋ
그건 좀 무거웠는데 좋은 거라서 그랬나?
암튼 왜 이렇게 볼 생각을 하지 못했나 싶었는데
역시 사람은 배워야 한다는 걸 그때 깨달음.
이제 정말 마지막이라 이것저것 따지고 주위 시선 신경 쓸 필요가 있나 싶음.
있는 장비 없는 장비 다 때려 챙겨서 가자.
백야콘 때 엄청 싼 오글 샀는데 시야도 그리 분명하지 않아서 비싼 거 사야겠더라 나도 살까 고민 시작
나는 오츠카 있는데 콘서트땐 잘 안쓰긴해 일단 전광판이 있어서 - dc App
나도 오글은 뭔가 전체적인 제스쳐까지 느끼긴 애매해서 전광판 보는편인데 ㅋ 마지막이니까 연장 다 챙겨
장비 ㅋㅋㅋ 연장 ㅋㅋㅋ 너네 넘 웃김 근데 오글인가 고글인가 쓰면은 한손으로 들고있어야 하는데 노래에 집중하는데 몬가 거슬리진않아??
ㄴ 들고있다는 걸 잠시 잊었음. ㅋㅋㅋㅋㅋㅋ 무게 때문에 아...들고 있네? 했었음ㅋ 전광판이 조금만 더 컸으면 좋겠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