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생각이 심하게 짧았네... 


나 같이 즐기러 온 사람한테 주의해달라 하는 것도 또 말도 안 되는 것 같고 신남이 어떻게 자제되겠나....?


아프면 병원 가서 치료를 받으면 그만이라는 결론에 이르렀다. 어깃장 놓는 거 아니고 어쩔 수 없는 것 같음. 일종의 사고 같은 거? 그냥 개인적인 일 같은 것이지.


그래서 결론은 마음껏 신나게 즐기자는 것이다!!!!!

갈 날도 이제 없고... 눈물이 난다... 아니지 울지 말고 즐겨야지 양일간 마구...


여튼 내 짧디짧은 생각으로 털이 보드랍고 윤기가 나는 우리 두더지들에게 좋지 않은 기분 느끼게 한 것 같아 미안하다.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고 올홀 뚜껑을 날리자 토요일은 날리면 일요일이 걱정이니까 일요일에 날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