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종일 어린이날 반납하고

(이젠 마지막 작업이라 이해해주고 오히려 날 안쓰럽게 생각하는 분위기)

샘플 지옥찍고 이시간 드뎌 건져냈네.
글자는 펄실로 박아서 사진으로는 이 느낌이 안 사는데
실물은 반짝반짝.

브이넥은 인정사정없이 끌어내려 (혹은 자켓 안 naked 상상에 맡김)

배꼽까꿍, 멘티도 질세라 까꿍이라 좀 야하지만

갤주니까 합법섹시 인정아니겠나.


7fed8270b58768f351ed87e14485727364bcb7aa2831217837cfbad7a5b9e03e


7fed8270b58768f351ed87e145827073ef5161feb2ff5a74da4c1c75553cc4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