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노래를 2천 번이나 불렀다니

역시 갤주의 실력은 그냥 나오는 게 아니었구나


뼈를 깎는 노력 끝에 만들어진 목소리라는 걸 새삼 느낌

이참에 임교수님이 실용음악과 교수로 오시면 나 진지하게 대학 다시 들어갈까 고민 중이다


임교수님 수업 들으면서 F 맞고 또 재수강하고 또 듣고

그래도 좋을 것 같다

상상만 해도 괜히 설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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