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내내 대전에서 허우적대다가 출근함.전주에서 누가 슬로건 두고갔길래 내껀 보관하고 하나 들고와서 사무실에 붙임.. 이거 알아봐주면 임빠인증인데 아직 아무 반응없네.하긴 내 사무실은 으른들은 거의 안오는 곳이어서 ㅋㅋ오늘도 갤주 노래들으며 갤주 슬로건보며 업무 시작.모두들 화이팅ㅋ
수요팅!! 출근길부터 넘 험란하지만 ㅠㅠ 힘내자구!!
오늘 관공서 두 군데 가야하는데 5부제에 걸렸네. 아침부터 허둥대는 중. 현생 잘 살아보자
항상 이런건 임빠인 내 앞에 일어나지 않는 이벤트 ㅜ ㅜ 우연히 임빠 만나면 얼마나 행복할까~
어느날 우연히 임빠가 알아봐주길 바라며 자수님 "새우젖에게"를 가방에 달고 다닌다.
마주치는 날이 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