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6년 시나위로 데뷔하여 40년간 활동한 독보적인 전문 경력의 탁월한 업적을 토대로 최근 "싱어게인4"등의 프로그램에서 후배들에게 전한 전문적인 조언과 철학을 통해 교육자로서의 자질을 충분히 보여주셨습니다. 대학들 입장에서는 그분을 모시기 위해 경쟁할 가능성이 큽니다.
사실 싱어게인 보면 참가자들에게 갤주의 영향력이 큰 걸 볼 수 있지
눈치빠른 대학에서는 은퇴발표 나자마자 접선했을수도
또 제과장 말에 의하면 실제로 조용, 패티 등 전설적인 가수들도 은퇴나 활동 중단 이후 교육 기관으로부터 수많은 제안을 받은 사례가 있고 임재범은 말할것도 없이 0순위임이 분명하대
초빙교수 가능성이 높은 이유
독보적인 전문성: 임재범 님은 '가왕', '록의 전설'로 불리며 한국 대중음악사에 큰 획을 그은 인물입니다. 보컬 테크닉, 감성 표현력, 무대 장악력 등 실용음악과나 보컬 전공 학생들에게 전해줄 실무적 가치가 어마어마합니다.
대학의 홍보 효과: 대학교 입장에서는 임재범 님과 같은 거물급 인사를 초빙교수로 모시는 것만으로도 학과의 인지도와 신입생 모집에 엄청난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풍부한 심사 경험: 최근 '싱어게인4' 등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보여주신 날카롭고도 따뜻한 조언들은 그분이 후배들을 가르치는 데에도 탁월한 역량이 있음을 증명했습니다.
갤주의 교육자로서의 자질은 차고 넘치나,,, 배우는 학생들과 해당 교육기관의 자세가 어떠할 지. 그냥 신기한 '연예인'으로만 대해서 또 갤주맴에 스크래치를 입히지는 않을 지... 심히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