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왠지 나눔해야할것같아 차곡차곡 쌓아 놓기만한 보물상자를 열었다. 

내가 모아논것이지만 어어 이런것도 있었네 싶은것도 있고, 진짜 별의별것이 다....

갤주와 함께한 시간들이 추억이란 이름으로 펜이란 이름으로 그대로 담겨있었다.

앨범은 기본이고 뭔가에 홀린듯 작업했던 결과물과 잔잔한 소품에 다양한 스티커, 큰배너, 작은배너에 콘포스터까지..


암튼 나도 나눔에 동참한다.

공책 7권 수량은 작지만 그냥 나누고 싶은 맘을 담아 토요일 콘서트장에 도착하면 스티커나눔하는 곳에 살며시 놓고갈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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