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이래, 전공살린 외길인생 살다가 은퇴하니

 

긴장감에서 해방되고

아침 알람에서 해방되는 등 편안해진 점도 있지만.

 

바뜨!

아직 젊은데, 이제부터 뭐하지?

남은 인생이 제법기네??

무언가 나에게 의미있는 시간을 보내야 하는데

모하지? 모할까?

그 궁리로 골똘함



갤주의 제2의 인생은 뭔가요?

새우젓으로 곰삭고, 두더지로 환생한 우리들을

외면하지 말아주세요.

갤주가

그래도 남는 거는 사람이라고 했잖아요.

People 동그라미까지 치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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