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부정하며 대전까지는 어찌어찌 웃고 감탄하고 즐겼는데


급..  대전 퇴근길부터난..


나 너무 예민해져서 잠도 못자고 있어ㅜ 

살기위해 쪽잠자ㅜㅜ

토콘 어떻게 보러가지? 무슨마음으로 봐야돼? 갤주는 웃어주실까? 장난치실까? 

일요일콘은? 

막막하다. 덕질이 이렇게 힘든거냐. 나 힘들다진짜.


어차피 갤주는 신이라 난 멀찍이서 바라만 봐야하는 존재지만

아주 멀리서라도..더 멀더라도 아니 랜선으로라도 뵙고싶다..

욕심이겠지..



갤주가 폰플래시들고 있는 우리보고 별이라고 하셨나?

나도 수많은 별중 하나였다,.,..갤주 토요일일요일콘에서 또 별이되어드릴게요..


잠이 안오네요..  흙흙 별소릴 다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