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떼창 부분이 많지 않아서

지금까지는 그냥 가서 부르고 

임재팔! 임재보미! 임수경! 이랬는데


비루한 한 마리의 새우젖이지만

16-17일에는 뭐라도 해야할 거 같아서

그 어렵다는 국산 대하로 빙의해볼 예정임.


소금물 들고 지금 입산하면 공연 전까지

득음가능할 거 같음. 그리고 해병대박수

 대충 친 거 반성함. 팔 운동하겠음 ㅋㅋㅋㅋ


18일에 목소리 나오면 두더지굴 파겠다는 각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