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지금 테이ㅋ1 다시 보고 왔는데 말이야
몇번째인지도 몰라
이때 다시 돌아오셨을때도 심장이 미친듯이 부정맥이 왔거든?
그런데 지금 다시 보면서 느낀건데
6.7년 동안에 힘든일도 많으셨고 노래도 안듣고 부르지도 않으셨다는데
첫연주실에서 연습하시는 모습이 마치 내일 공연 리어설 하는거 가태
마스크를 뚫고 나오는 성량과 목소리 눈빛 등등등등등
그 모든것이 완벽해

난 갤주의 모든것을 존중하고 이해하지만
그래도 행복회로로 바꿀려고
지금은 그때랑 다르자너
갤주가 많은 상황들에 놓인 것을 이해해 달라고 하셨으니
음악이 싫으신건 아닐게야
나이들어 소리에 대한 부담감 무대가 무섭고 두려운건 있을테지만
숙명같은 음악은 싫은게 아니니 그걸로 난 된거 같아

대장두더지씨
집에서 쉬시더라도 음악은 놓지 마세요
혼자 여러 음악 들으시면서 흥얼거리고 흔드시면서 즐기세요
혼자 계실때 집에서 내 거친생강차도 해보시고ㅎㅎ

그러다 입이 심심해서 썰 풀고 싶으시면 계정하나 만드셔서 라이브도 해주시고.. 라이브 부담스러우시면 글이라도 투척해놓고 튀튀해주세요
어떤것들이든 응원합니다.

앵콘때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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