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글 ㅈㅅ.

뒤로 가기 버튼은 가까이 있음.
좆목 시도, 좆목유도 아님.
찻내 주의. 오글거림 주의.
오타 띄어쓰기 등 미리 ㅈㅅ
문제 시 비번 잘알.

반박 시 내 말이 다 맞음.







7cec8276b79c32b6699fe8b115ef0465fdb9edf1b4



"어떻게 잊겠니. 2011년 5월 8일 '경연'을 '예술'로
바꿔놓은 그날을. 대북의 두두둥! 두두둥! 소리에
'빈잔'이 시작되던 순간 깨달았지.

그는 내 인생을 망치러 온 나의 구원자였다는 걸.

그런데 그건 나만 그랬던 게 아니었더구나. 전국에 

있던 새우젖이 모이고 새끼 새우젖들이 태어나던 

그 순간은 지금도 눈에 선하단다. 그 모습은 지금도

말로 표현을 할 수 없구나.


그날 이후 수 많은 새우젖들과 함께 '가사 탕진'의 미덕를 

보이며 '올콘러'가 되었고 그 시간들은 내 인생에서

찬란하게 빛나던 순간이었단다.

'추억이 기억보다 오래가길 바라는' 그의 마음에 부응하듯이

두더지과 새우젖들은 그와 함께해 온 40년의 시간과 앞으로 

함께할 여정 또한 'END'가 아닌 'AND'로 이어질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단다."




갤 만들어진 이후로 함께해 온 그리고 지금도 같은 덕질하는
이름모를 새우젖들을 위한 헌정글임. 이번 앵콘에 이벵 

신청받으면 거기에 띄우려고 했는데 신청 안 받아서 톤 

바꿔서 올림ㅋㅋ

어디가 봐서 헌정글인지 모르겠고 아무리 봐도 그렇게

안 보이면 대충 흐린 눈 하고 보면 그렇게 보임.ㅋㅋㅋㅋ


임재팔 ㅇㅌ한다고 이판사판으로 찻내 폭팔시킴.

지금 아니면 언제ㅋㅋㅋㅋㅋㅋ 토일에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