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글 ㅈㅅ.
뒤로 가기 버튼은 가까이 있음.
좆목 시도, 좆목유도 아님.
찻내 주의. 오글거림 주의.
오타 띄어쓰기 등 미리 ㅈㅅ
문제 시 비번 잘알.
반박 시 내 말이 다 맞음.
"어떻게 잊겠니. 2011년 5월 8일 '경연'을 '예술'로
바꿔놓은 그날을. 대북의 두두둥! 두두둥! 소리에
'빈잔'이 시작되던 순간 깨달았지.
그는 내 인생을 망치러 온 나의 구원자였다는 걸.
그런데 그건 나만 그랬던 게 아니었더구나. 전국에
있던 새우젖이 모이고 새끼 새우젖들이 태어나던
그 순간은 지금도 눈에 선하단다. 그 모습은 지금도
말로 표현을 할 수 없구나.
그날 이후 수 많은 새우젖들과 함께 '가사 탕진'의 미덕를
보이며 '올콘러'가 되었고 그 시간들은 내 인생에서
찬란하게 빛나던 순간이었단다.
'추억이 기억보다 오래가길 바라는' 그의 마음에 부응하듯이
두더지과 새우젖들은 그와 함께해 온 40년의 시간과 앞으로
함께할 여정 또한 'END'가 아닌 'AND'로 이어질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단다."
갤 만들어진 이후로 함께해 온 그리고 지금도 같은 덕질하는
이름모를 새우젖들을 위한 헌정글임. 이번 앵콘에 이벵
신청받으면 거기에 띄우려고 했는데 신청 안 받아서 톤
바꿔서 올림ㅋㅋ
어디가 봐서 헌정글인지 모르겠고 아무리 봐도 그렇게
안 보이면 대충 흐린 눈 하고 보면 그렇게 보임.ㅋㅋㅋㅋ
임재팔 ㅇㅌ한다고 이판사판으로 찻내 폭팔시킴.
지금 아니면 언제ㅋㅋㅋㅋㅋㅋ 토일에 보자.
크 해빙올콘 권력있다
And로 가보자고!!
ㄱㄱ
맞아 END가 아니라 AND!! 글 멋지다
차 맛집이네 종종 끓여줘 End가 아니라 And라는 문구 넘 좋다
두더지들 갤주님 모두 감사해 ♡
진심 피리부는 사나이라고.. 구원과 동시에 쥐락펴락당하고있음ㅋㅋ 이렇게된거 계속 같이 가보자고
함께여서 그 시간을 지나온것같아 앞으로도 쭉 같이하자 그래 우리에겐 END는 없어 오직 AND만이 유효하다 갤 처음부터 같이했던 올드비들도 갤 리젠 올리는데 기여 중인 뉴비들도 우리 오래오래 함께하자
후배덪도 열심히 슨배님 따라가서 언젠가 다같이 AND 이야기도 쓰게 되길 - dc App
님은 믓지고 존경스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