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프지만 안 슬픈척하며
16,17일 서울 앵콘은 새우젓과 임다정 갤주와의 FESTIVAL 로 생각하고
40년간 노래로 전세계인을 위로해주신 블랙홀 같은 매력의 임재범님을 응원합니다 !
I MISS U ♡
때론 힘들고 벅차셨을 그 순간에도 , 최선을 다해 무대에 계셔 주셨음에 존경하고 감사합니다.
앞으로 내딛으시는 모든 걸음이 건강하고 예쁜 꽃 길이 되길 멀리서 기도하겠습니다.
그날의 안녕이
영원한 헤어짐은 아니길
조심스레
바래봅니다.
ROCK WILL NEVER DIE !!
FOREVER 임재팔 !!
FOREVER 임재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