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박수칠 때 떠나지 않는다는 거
욕심을 내려놓기가 쉽지 않다는 거겠지

갤주 때문에 저 말을 200% 알아들었다.
과연 재보미답다.

아쉽고 안타깝고 아까운 거야 말로 다 할 수 없지만
느닷없는 액티브한 은퇴선언 이후 
갤주의 새 삶이 어떻게 전개될지 궁금해지네
아니 궁금해하지도 말아야 하는 건가?

라스트콘서트 주말이 기대도 되고 안왔으면 싶기도 하고

근데 임재범 팬이니까 

팬이라면 씩씩하게 제2의 인생을 응원해줘야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