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콘 티켓팅날 혐생으로 인해 

티켓팅 참여 못한 거로 아직까지 광광 우는 1인임.


마지막까지 꿈적도 안 하는 자리를 보면서 광기에 휩싸임 ㅋㅋ


조금전에 포장 끝냈고 오랜만에 돌리는 가내수공업에 팔이 

두 개 뿐이라는 걸  깜박해서 양 조절 실패로 일단 

50개에서 머무리함.


내일 또 두 팔에 여유가 생기니 가내수공업 더 돌릴 수도?ㅋ


임재팔 때문에 기원전 새우젖 시절에나 하던 걸 다시 해보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앵콘 때 보자.



7cec8272b69c32b6699fe8b115ef046cb74bb14596f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