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콘에서는 하루라도
니오시 이 부분
음원처럼 콕콕 집어 부르시는 거 듣는게
내 마지막 소원이다
가사도 그렇고 심장에 박아넣듯이 부르시는 창법도 그렇고
들을 때마다 미친다고 ㅜㅜ
에효.. 실감도 안 나고.. 오늘이 금요일이라니..
앵콘에서는 하루라도
니오시 이 부분
음원처럼 콕콕 집어 부르시는 거 듣는게
내 마지막 소원이다
가사도 그렇고 심장에 박아넣듯이 부르시는 창법도 그렇고
들을 때마다 미친다고 ㅜㅜ
에효.. 실감도 안 나고.. 오늘이 금요일이라니..
가사만 봐도 눈물이…ㅠㅠ - dc App
홈리스한소절 이라도 라이브 로 들을수있다면 그것으로 재부팅 ㅋ쿨하게 보낼수있을텐데 아니야 ..그래 ..진짜 질척질척 싫다ㅠ
나도
허윽...